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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 cynth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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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는 별만 있는 게 아니고 바다에는 물고기만 있는 게 아닙니다..왜 내 마음에는 너 밖에 없을까요??

CynHero

내가 어떻게 살았을까요?? 별.영웅.발걸음..
4月19日

搬搬搬

我又几乎放弃这里了
没办法
太慢了嘛
新blog在网易
那边说的东西都很傻B
 
啊..流年不利,
小13快点好起来..
 
4月11日

可以了

或许?必然了吧
 
好吧 我决定了
 
沉默好了
4月10日

still

昨晚竟然又哭醒了..我究竟在想些什么啊..
好在有个interview冲喜一下..赫赫
 
                     BARKS+plus 재중인터뷰(BZ에서)
 
주위사람들의 사랑을 깊이 느낌으로서
          변할 수 있었던 자신

최근 재중을 보면 느끼는 게 있다.
"예전보다도 더 상냥해졌구나."
그들과 만났을 때 멤버들은 재중에 대해서
‘정이 깊은 사람’ 이라고 입을 모았다.
그런 그의 타인에 대한 배려와 상냥함은 나날이 깊어져만 간다.
그의 마음속에서 무엇인가가 변하기 시작했다.
 
재중군은 최근 자신의 생각하는 방식이 좀 변했다고 느낄 때가 있어요?
네. 있어요.
전 지금 21살인데,10대 때와는 생각하는 방식이 달라졌다고 생각해요.
10대에는 꿈이 말 그대로 ‘꿈’ 이었거든요.
 
‘꿈 = 동경’ 이었다는 의미?

맞아요.
예전에는 ‘이런 사람이 되고싶다’, ‘이렇게 되면 좋겠다’ 라는 동경일 뿐이었는데,
지금의 꿈은 굉장히 현실적이에요.
동경이 아닌 꿈을 갖게 되었어요.
구체적으로 실현될 수 있는 일들이 꿈이 되었달까.



자신이 성장함으로서 ‘꿈’과 ‘현실’ 이 가까워진거군요. 그건.

그래요. 정말 그렇게 생각해요.
옛날에는 노래가 좋아서 '어떻게든 내 노래를 들려주고싶다' 라는 것 자체가 꿈이었는데,
지금은 좀 더 구체적으로 ‘이런 노래를 이런 창법으로 들려주고싶다’ 라는 꿈으로 바뀌었어요.
그건 가수로서의 성장이라고 생각해요.


‘어른이 된다’ 라는 건 어떤 거라고 생각해요?
 
정신적인 면에서?

그래요. 정신적인 면에서.
재중군은 동방신기에서는 윤호와 함께 형이기도 하니까.

글쎄요.
모든 것에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하지만 전 아직 제가 어른이라고는 생각지 않아요.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생각할 것 같구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외모는 어른스러워질지 모르지만,
완벽한 어른 같은 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분명 전 서른 살이 되어도 제 자신을 어른이라고는 생각 안할 거에요.
하지만 그게 나쁘다고는 생각 안 해요.
물론 인간으로서
비상식적인 것이나 선악의 구별을 하지 못한다는 의미로 어른이 되지못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가능하면 아이같은 감각을 가진 어른이 되고 싶어요.


그렇게 된다면 멋지겠네요.
동방신기의 멤버가 됨으로서 재중군은 멋진 어른이 되는 계단을 올랐다고 느껴요?

네. 그래요.
동방신기가
된 것은 제가 꿈꾸었던 세계가 현실이 된 거였어요.
꿈이 현실이 되고, 모두와 만남으로서
감동과 기쁨과 행복이라는, 여러 가지 감정을 알게 되었어요.
분명 동방신기가 되지 않았다면 이런 기분들은 알지 못했겠구나 라고 느낄 때가 정말 많아요.
동방신기가 되었기 때문에 심적으로 성장했다고 느낄 때도 많고,
그건 멤버들을 보면서도 많이 느껴요.
창민이는 우리들보다 어릴 때 연습생이 된 것도 있고 해서,
지나칠 정도로 정중하고 소극적인 아이였는데
최근에는 자신의 기분에 솔직하게, 여러 가지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게 되었어요.
그걸 보면 굉장히 흐뭇하고 기뻐요.
윤호는 데뷔 전에는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이었는데,
동방신기의 리더가 되고부터는 멤버들을 더 생각하게 되었고, 정말 책임감이 생겼어요.
유천이는 정말 밝아졌어요.
정신적으로 어른이 되었구나 라고 느낄 때가 많아요.
굉장히 자연스럽게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에요.
준수는.... 어린애에요. (웃음)
정말 꾸밈이 없는 사람이에요.
동방신기의 준수와 평소의 준수의 구별이 없어요.
하지만 그런 준수라서 성장하지 않았다는 게 아니라,
노래에 대한 열정은 예전보다 더 강해졌다고 생각해요.


동방신기가 결성된 연습생시절부터하면 다섯이 함께 한 것도 벌써 4년 정도니까,
서로의 성장은 정말 느끼고 있겠네요.

네.
연습생시절에는 그다지 얘기를 나누지 않았던 멤버도 있었지만,
동방신기가 되고부터는 매일 같이 있는 느낌이어서
멤버들은 이젠 가족과 같은 존재에요. (웃음)


그럼, 서로가 서로의 상냥함을 느낄 때는 어떤 때?

그냥 가만히 내버려 둘 때도 상냥함을 느끼고,
자신에 대해서 따끔한 한 마디를 해줄 때도 상냥함을 느껴요.
솔직히 상처도 받지만, 나중에는 절대로 감사하게 되니까요.  



재중군이 지금, 동방신기의 노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보낸다면?

21살의 제가 보내는 메시지?

그래요.
앞으로 나이를 더 먹어가면서 지금까지 이상으로 여러 가지 경험을 할 테니까
생각하는 게 또 바뀔지도 모르잖아요.

제가 옛날에 가수를 목표로 했을 때는,
굉장히 현실감이 없는 꿈이었던 탓도 있어서,
부모님께서 이 세계로 나아가는 걸 반대까지는 아니지만 굉장히 걱정하셨어요.
그런 걱정들을 떨쳐내고 스스로 믿었던 길로 돌진한 결과 동방신기와의 만남을 손에 넣었지만,
그 무렵에는 정말 누구의 의견도 듣지 않고 제 생각대로만 살았던 것 같아요.
그런 시기가 없었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부모님 말씀도 들으면서 제 의견을 관철시킬 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하곤 해요.
전 그 무렵에 너무 벽을 만들었던 것 같아요.
그런 경험을 했기때문에 말할 수 있는 건데요.
여러분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굽히지 않는 강한 의지를 가지되,
여러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이면서, 열심히 꿈을 쫓았으면 해요.
자신이 믿고있는 길로 달리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포기하지 않았으면 하지만,
너무 벽을 만들어 버리는 것은 자신을 위해서도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지금 저는 동방신기의 멤버들과 팬 여러분,
동방신기를 도와주시는 스탭분들이 있기 때문에 힘을 낼 수 있어요.
사람은 절대 혼자서는 살 수 없어요.
타인의 상냥함을 접함으로서 비로소 사람은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혼자가 아니야’ 라고 생각하면서 힘내세요.
저희 동방신기도 여러분들 가까이 있으니까 함께 노력해가요! 
 
 
재중이는 전생에도 김재중이었을 것 같대요.
단지 다른 시대를 살았을 뿐이었을 것 같다고.
그리고, 동물로 태어난다면 느릿하고 느긋하게 오래오래 사는 거북이나
금방 말을 배우는 앵무새가 되고 싶다네요.

 

 


 

 



 

4月6日

或许 沉默

救命啊 好冻啊
寒冬还没过麽
 
其实
我不想那么屈辱地过日子
我也想得到认同
既然每次都这么否定我
又何必问我呢
一次算 两次算 三次也算了
再多的我怎么忍下去
尽善应该没错吧
 
就一句 我不喜欢被人否定
也不喜欢自己的意见被皱眉当垃圾对待
以后的大家觉得好就行了
我沉默
3月30日

黑黑地痛痛地

昨天 永远的痛 从未那么在意过失败
可昨天 多么羞辱的失败
 
今早起来 架着两条快散架的胳膊
右手侧的肿块 依然耀武扬威
知道了 彻底地输了 被羞辱透了 全知道了
 
总是什么都做不好的样子
我只要那么一点点的自信嘛 也给不了嘛
 
今天wuli omma的生日 没时间连一份礼物都没准备
只一顿饭 但是我爱你
或者这辈子都说不出的话
 
还有好长好长的路
 
 
3月21日

还债

电脑又一次地坏了...每天附在别人的电脑上生活
我好像真的不能再忍受电脑里的东西再一次消失了
所以宁愿自欺欺人地不再去靠近它
 
4.22..我的韩文中级..明知水平仍未到此却还逞强地报名了
固执的人
反正到时如果突然交了什么狗屎运过了的话也算是对得起那200块了
过不了,就在拼专八的时候再继续拼多次咯
急急忙忙做东西,,又不是第一次了
前天从自行车上摔了两次下来
差点就以为脑震荡了
就是不明白,,为什么每次都能伤得那么轰烈
那两跤,算是把那债还了吧
 
3月4日

十五

爱上鲨鱼的人鱼...
 
元宵节快乐...
 
很开心的晚上^^
2月18日

新年好

新年越来越没气氛
可是
只是和家里人在一起
已经好开心
 
几个人围在一起看<怪谈>
妹妹吓到厕所都不敢去
被堂弟叫了一声吓得脸都青了
其实
新年都是求这些东西吧
 
今天在许愿树前祈福
抛两次就抛上去了
哈哈
 
只是今天在庙前看到很到乞丐
似乎他们也在凑热闹
 
快要开学了
好好捉紧这几天的日子吧
 
PS.珉珉,生日快乐
우리 가장 귀여운 창민아 생일 축아해!!
 
 
2月17日

好困好困但不想睡
对着电脑才能感到安全感
就算只是一直看着桌面
按着刷新
图标轻微的颤动
一样的还是一样
其实什么也没变
到底期待着什么
 
好好的过年吧
或者
某些东西就会变
 
今天又下雨了
我的嘴我的手
 
2月15日

下雨了

昨天灰蒙蒙的天
就觉得会下雨了
  但天却给足面子情人们
今天才下出来
 
耳朵多了两个洞真坏事
现在中耳环的毒了
今天又搞了三对回来
还是很想再去买
 
晚上停雨了
竟然放起烟花
神奇的世上..
 
ps.一,你我都不会被打到的!加油!
压力而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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